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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케어 검사로 건강검진과 예방 두 가지를 충족

기존 혈액검사와 달리 스마트케어 검사는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 전조 증상인자를 검사해 질병을 조기 치료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암 위험도 체크는 물론 여러 질환에 대한 건강상태를 체크해 예방할 수 있도록 검사결과를 제공합니다.
- 추가 확진검사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하는 경우(대략 10%)
- 평상시 주기적 건강관리를 체크해야 하는 경우(대략 90%)
이 스마트케어 검사를 통한 혈액검사만으로도 아래처럼 검진이 가능합니다.

① 8대 암검사
②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③ 종합소견 → 종합위험도 → 트렌드분석 → 암 마커 수치 및 설명 → 진단혈액 수치 안내

암 위험도 체크에 알맞은 검사

① 검사자의 혈액 내 특정 단백을 비교 분석하여 8가지 암의 발병위험도를 측정
② 암마다 정확도에 차이가 있으나, 평균 90%정도로 발병위험 정확도를 보여줌
③ (내시경의 정확도는 약 70%, 스마트케어 검사의 정확도는 평균 90%)
④ 체외진단시장에서 복합표지자로 여러 개의 암을 한 번에 진단하는 유일한 검사
⑤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는 암에 대하여 모든 영상의학기기를 사용하기에는 높은 위험성(방사선피폭, 2차 감염, 천공, 약물 부작용, 출혈 등), 비용
    그리고 많은 시간소요가 발생. 스마트케어 검사로 스크리닝 테스트를 한 이후에 위험도가 높은 특정 해당 부위에만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
  • 혈액만으로 암의 발병위험도를 측정

  • 8가지 암을 검사

  • 방사선 피폭, 내시경 거부감, 조영제 없이 측정

8대 암과 예방법 알아보기

폐암
사망률 1위 폐암. 금연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폐암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소세포암은 폐의 중심부에서 발병하는 악성도가 가장 높은 암으로 증식속도가 빨라서 발견이 될 당시에 전이가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소세포암은 폐의 내외부표면과 큰 기관지에서 발생하며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한다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폐암은 초기 증상이 없고,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감기 비슷한 기침과 객담(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안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뼈 통증, 식도침범, 쉰 목소리, 기침, 객혈, 호흡곤란, 이상호르몬 생성, 발열, 흉통, 식욕부진, 뇌기능 장애, 구토 증상이 나타납니다. 금연, 매연과 미세먼지와 석면 등을 피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장합니다.
간암
침묵의 암 간암. 예방접종과 금주,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간암은 간세포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한 원발성 악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지만, 간암 진행에 따른 간 기능 저하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립니다. 이는 간암의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서, 증상이 초기엔 거의 없다가 서서히 나타납니다. 따라서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진행된 단계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황달, 체중감소, 오른쪽 윗배 복통, 복수, 복부팽만감, 피로, 덩어리 만져짐 증상이 나타납니다. 절주, 금연, B형 간염 예방접종,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간에 좋은 영양소와 음식을 권장합니다.
위암
발생률 2위 위암. 올바른 식습관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위암은 위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의미하며, 조기 위암은 암의 점막층과 점막하층에 국한된 초기 단계, 진행성 위암은 암이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 이상의 단계로 진행된 상태를 뜻합니다.
위암은 초기엔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약간의 불편함을 느껴도 다른 일반적 위장 질환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체중감소, 식욕감퇴, 오심, 구토, 위장관출혈, 연하곤란, 복통, 속쓰림 증상이 나타납니다. 탄 음식, 짠 음식을 피하고, 금연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장합니다.
대장암
육류 위주의 식습관과 유전적인 요인으로 많이 발생하는 대장암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은 대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의미하며 발생 위치에 따라 결장암 직장암으로 나누어집니다. 대부분의 결장암으로 약 80%를 차지하며 맹장과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등에서 발생합니다. 나머지는 직장암으로 약 20%를 차지합니다.
대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간혹 장 출혈로 인한 빈혈이 발생합니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 체중 감소와 잦은 설사, 배변 습관에 변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붉은 고기 섭취를 줄이고, 절주, 금연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섬유성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기를 권장합니다.
췌장암
죽음의 암이라 불리는 췌장암. 예후가 나쁘고 생존율이 낮아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이 중요합니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양을 의미하며,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 선암종이 9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낭종성암(낭선암), 내분비종양 등이 있습니다.
복통, 식욕부진,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이 외에도 당뇨병이 새로 발생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하고, 위장관 출현, 지방변 또는 회색변, 오심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절주와 금연하고, 당뇨성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장합니다.
전립선암
중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주의해야 하는 전립선암. 올바른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예방이 중요합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에 생긴 악성 종양으로 대부분 세포질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샘 세포'에서 발생합니다. 연령이 높을수록 발생률이 올라가며, 특히 50세 이후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전립선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암이 진행된 경우 소변을 배설하는 데 불편함을 겪는 급성요폐, 요실금, 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금연과 유해물질 노출을 예방하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고 식습관을 조절하기를 권장합니다.
유방암
유방암은 자궁암, 난소암과 함께 3대 여성암으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주의해야 하고 예방 및 관리가 중요합니다. 소엽(젖샘)세포와 유관(젖줄) 세포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유방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나, 유방암 환자를 분석한 다수의 연구 결과는 호르몬, 출산 경험, 식습관 등을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유방암은 유방에 덩어리(종괴)가 만져지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드물게 유방 염증, 유방 함몰, 피부 궤양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호르몬 관련 위험요인으로는 이른 초경, 늦은 폐경,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첫 출산이 늦은 경우 등입니다. 절주와 금연하고,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합니다.
난소암
조용한 살인범이라 불리는 난소암. 조기 발견이 어려워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 난소암은 생식과 호르몬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난소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분류 시 상피세포암, 배세포종양, 성삭 기질 종양으로 구분합니다. 90% 이상이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상피성 난소암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상당히 진행되기까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하복부나 복부의 불편함, 통증, 소화기 장애에 의한 증상 등과 같이 비특이적이고 불분명하여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여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외 비정상적인 질출혈, 비뇨기 증상(빈뇨, 배뇨곤란),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호르몬 관련 위험요인으로는 이른 초경, 늦은 폐경,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첫 출산이 늦은 경우 등입니다. 금연하고, 난소암에 좋은 영양소와 음식을 섭취하고, 모유수유와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합니다.

스마트케어 검사로 체크하는 암 위험도 - 궁금증 알아보기

위험도가 높은데 암이 아니면?
암의 위험도가 높은 경우 초기단계라서 눈에 보이지는 않을 뿐이지, 암이 자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암이 자라고 있지는 않지만 내 몸의 상태가 암이 자라기 매우 좋은 상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암세포가 자라는 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만일 후자의 경우 암이 자라기 시작한다면 건강한 사람에 비해 그 속도가 빠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일 암 위험도는 높은데 검사 결과 암이 보이지 않는다면, 신속히 위험도를 낮추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기 암은 0기까지 발견할 수 있는가?(어느 정도의 조기 암 검출이 가능한가?)
0기 암이란 표재성 암으로, 암종괴의 크기가 극히 작고 주변 정상 조직과 기저막(단단한 콜라겐으로 만들어짐)으로 경계가 되어 있어 주위 혈관과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극히 초기 병변입니다. 그러므로 혈액검사 등으로는 발견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스마트케어 검사는 암종별로 수많은 1,2기 검체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했으며, 비교적 조기 암에서도 기존의 검사보다는 월등히 높은 검출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험도가 높으면 암이 확실한가?
아닙니다. 암 위험도가 매우 낮아도 암일 수 있듯이, 암 위험도가 높아도 암이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암 위험도가 매우 높은데 암이 아닌 경우라면, 말 그대로 육안으로 암이 안 보일 뿐이지, 암이 보이나 암 위험도가 낮은 사람에 비해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시경이랑 정확도 차이가 많이 나는가?
현재 발표된 내시경의 정확도는 약70%로, 평균 90%이상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스마트케어 검사에 비해 20% 낮습니다. 또한 내시경은 체내 삽입으로 인한 거부감, 장시간 금식, 천공, 부작용 등의 불편함을 동반합니다. 하지만 스마트케어 검사는 혈액만으로 이루어지는 검사이기에 내시경보다 간편하고 거부감 없이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혈액 암검사 또는 유전사 검사와의 차이가 무엇인가?
기존 혈액검사는 암과 관련된 ‘하나의’ 종양 특이마커만을 암별로 검사하지만, 스마트케어 검사는 다수의 바이오마커를 종합적으로 검사합니다.
암에는 수많은 요소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검사 시 다른 요소도 고려해야 합니다. 스마트케어 검사는 종양마커, 면역관련마커, 신생혈관관련마커, 대사관련마커 등 다수의 바이오마커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한 가지’의 바이오마커만을 중점적으로 보는 단일표지자검사 대비 높은 정확도를 가집니다.
유전자검사는 암에 대한 유전성을 분석하는 검사로 일생 중 한번만 받으면 되지만, 생활습관으로 인한 현재 건강상태의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스마트케어 검사는 생활습관으로 인한 위험도가 반영되어 수치가 바뀌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케어 검사 후 또 내시경을 해야 하는가?
검사결과 중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에 추가 검사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케어 검사는 특정 질병의 확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암 별 위험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존 스크리닝검사 보다 훨씬 높은 검출률을 자랑하지만, 확진을 위해서는 해당 부위별로 관련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진행해야 합니다.
타검사(장비검사)에 대비 어떤 강점이 있는가?
MRI, MRA, CT, X-선 촬영 등은 고가인 동시에 방사선 노출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검사 대기시간이 길고 검사완료까지 번거로운 절차를 거처야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케어 검사는 혈액검사이기에 방사선 노출 위험이 없고, 간단한 문진표 작성을 포함해 약 10분~15분정도의 짧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스마트케어 검사로 정말 필요한 때 간단하게 검사하여 과도한 검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검사과정

혈액검사는 소량의 채혈을 통한 검사입니다.
따라서 위 내시경처럼 마취제, 위장관 운동 억제제, 가스 제거제 등을 복용하거나 내시경을 식도에 삽입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가까운 네트워크 지점에서 혈액검사 후, 추가 확진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만 상급기관으로 전원 안내 받아 정밀검사를 받습니다.
1. 검사하는 곳
① 365케어 네트워크 지점 중에서 가까운 곳
②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가능
2. 검사 비용
스마트케어 검사 비용 29만원
(8대 암, 8대 만성질환, 여성암/여성질환, 노인성질환, 소아청소년질환 스크린 검사)
3. 절차
① 검사 전 6~8시간 금식
② 문진표 작성 : 병력, 생활습관 등 체크리스트 작성
③ 채혈
④ 검사결과 수신 과정 안내
⑤ 검사결과 수신(보통 7일 ~ 10일 소요)
4. 유의사항
① 검사 전 6~8시간 금식
② 수분 섭취는 가능하나 커피, 녹차, 껌, 초콜릿 등은 주의
③ 검사일 전에 과로, 음주 주의
④ 복용약이 있을 경우 검사 당일은 복용금지(고혈압약은 최소 수분으로 복용)
⑤ 여성은 생리 종료 2~3일 후 검사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