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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케어 검사로 건강검진과 예방 두 가지를 충족

기존 혈액검사와 달리 스마트케어 검사는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 전조 증상인자를 검사해 질병을 조기 치료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암 위험도 체크는 물론 여러 질환에 대한 건강상태를 체크해 예방할 수 있도록 검사결과를 제공합니다.
- 추가 확진검사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하는 경우(대략 10%)
- 평상시 주기적 건강관리를 체크해야 하는 경우(대략 90%)
이 스마트케어 검사를 통한 혈액검사만으로도 아래처럼 검진이 가능합니다.

여성암, 여성질환

① 여성암과 여성질환 검사
② 유방암, 난소암 등과 여성 특유의 질환
③ 종합소견 → 종합위험도 → 트렌드분석 → 암과 위험도 마커 수치 및 설명 → 진단혈액 수치 안내

여성암, 여성질환에 알맞은 검사

① 수치감 해소 : 장비를 이용한 검사로부터 여성 신체의 민감성과 거부감을 피할 수 있는 검사
                           주기적으로 자주 검진을 받아야 하거나 신경 써야 할 때 여성에게 편리한 검사
② 유방암, 난소암, 대장내시경 검사 시 신체를 드러내거나 보여줘야 하는 수치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검사
③ 특히, 20대 중후 ~ 30대 ~ 40대 초중까지 여성 신체의 노출 방지와 여성성을 보호하면서 검사할 수 있음
④ 출산여성에게 알맞은 검사 : 임신 준비기간부터 ~ 임신 중 ~ 출산시기까지 어떠한 피폭검사(CT, Xray)도 피해야 할 때 유용한 검사
⑤ 모유수유 산모에게 알맞은 검사 : 모유수유 준비기간부터 마칠 때까지 2~3년 동안 어떠한 피폭검사도 피하고자 할 때 유용한 검사
  • 수치감이 느껴지는 검사를 꺼려하는 환자

  • 신체를 드러내거나 보여주기 힘든 환자

  • 피폭검사를 피해야 하는 임산부 및 산모인 환자

여성암 자세히 알아보기

유방암

2002년 이후 국내 여성암 가운데 발병률 1위를 보이는 것이 유방암입니다. 최근 들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환자의 연령이 낮아져 40대 ~ 50대에서부터, 20대 ~ 30대 젊은 연령층까지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년 통계에서는, '2030' 유방암 환자 숫자가 2010년 대비 약 16%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동일 연령대의 서양 여성에 비해서도 약 3배 이상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이렇게 젊은 여성에게까지 발병률이 높아진 까닭은 생활패턴 및 식습관이 이유라고 합니다.
① 늦은 결혼, 비혼, 비출산 : 긴 여성호르몬 노출 기간, 수유경험 유무 등
② 음식 : 구워먹는 식습관, 인스턴트 가공육, 인스턴트 음료, 동물성 지방
                  섭취 등
③ 생활습관 : 늦은 취침 시간, 짧은 수면 시간, 불규칙한 기상 시간 등
조기 증상이 거의 없으므로 주기적인 검진으로 예방하십시오.
① 30세 이상 - 매월 자가 검진
② 35세 이상 - 2년 간격으로 검진
③ 40세 이상 - 1~2년 간격으로 검진
유방암 생존율을 확인해 보시고, 무엇보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0기 95.4%
1기 92.7%
2기 84.8%
3기 63.4%
4기 22.2%

난소암

난소암의 90% 이상이 난소 표면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상피성 난소암입니다. 스스로 알 수 있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환자 10명 중 7명 이상은 복부로 암세포가 전이된 3기 이후에야 자각증상으로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의 출산율이 낮고 비가임 경향이 높아져 난소암 발병률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산하지 않고,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 발병률이 2.5배 정도 높아진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미혼여성, 불임여성, 출산 횟수가 적은 경우 등). 즉 배란기가 많으면 적은 경우보다 발병률이 높고, 빠른 초경이나 늦은 폐경도 마찬가지로 발병률을 높게 하는 요인입니다. 유전적인 영향은 적은 편이며 5~10%만이 유전요소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소암을 가장 일찍 발견하는 방법은 바로 정기적인 검사입니다.
① 검사시는 대체로 3단계로 진행됨(골반내진,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② 눈으로 골반을 관찰하고 촉진하는 골반내진(진단 확률 30%로 낮음)
③ 이후에는 혈액검사나 초음파검사 등 정밀검사를 통해 난소암을 확진
난소암은 재발률이 50 ~ 70%로 높기 때문에 철저한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① 재발률이 높아 5년간은 정기검진을 받아야 함
② 치료 후 1년 동안은 1∼3개월 간격으로 정기 검진
③ 이후 2년까지 3개월 간격으로 검진
④ 3∼5년까지는 6개월 간격으로 검진
난소암의 생존율을 다음과 같습니다.
1기 76 ~ 93%
2기 60 ~ 74%
3a기 41%
3b기 25%
3c기 23%
4기 11%

여성질환 대표 5종 알고 예방하기

자궁근종질환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하며, 폐경이 되면 자궁근종도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20대 → 30대 → 40대로 갈수록 발병률이 높고 50대 이후 폐경이 되면 줄어듭니다.
비만과 관련이 있으며 체중 10kg 당 발병률이 20% 증가하고, 임신 및 출산이 예방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육류는 권장하지 않으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질환
갑상선은 적정 호르몬을 분비하며 몸의 체온과 신체대사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생리, 임신과 관련된 여성 호르몬 변화가 갑상선분비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쳐 특히 여성들에게 질환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갑상선 기능저하 시 추위를 타고, 피부건조, 체중증가 증상이 나타나고 기능항진 시 피로, 땀흘림, 체중감소, 안구돌출 증상이 나타납니다. 청소년기부터 노령기까지 발병하므로 연령에 따른 주의사항과 관리법에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질환을 관찰하고 변화를 체크해야 합니다. 자가면혁질환이므로 규칙적인 운동,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을 유지해야 합니다.
요실금
요실금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발생 빈도가 높으며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요실금을 경험합니다. 요실금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빈도가 증가합니다.
분만 후 또는 노화로 골반근육이 약화되어 방광과 요도를 충분히 지지해주지 못하거나 소변이 새지 않게 막아주는 요도괄약근이 약해져서 발생합니다. 예방을 위해서 골반근육 운동, 배뇨습관 조절, 음식조절, 다이어트, 규칙적인 운동, 적당한 수분 섭취와 변비 예방, 금연 등 운동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방광염
방광염의 일차적인 경로는 요도로부터의 상행 감염이며 여성에서 흔합니다. 급성 방광염은 세균 자체의 독성, 개개인의 세균에 대한 저항력, 요로계의 해부학적 및 기능적 상태에 따라 발생합니다. 원인균은 80% 이상이 대장균이며, 그 외 포도상구균, 장구균, 협막간균, 변형균 등도 급성 방광염의 원인이 됩니다.
적당량의 수분 섭취는 체내의 세균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므로 방광염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서 방광염이 재발하는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을 보충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유방암
‘여성암 자세히 알아보기’ 에서 유방암과 관련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검사과정

혈액검사는 소량의 채혈을 통한 검사입니다.
따라서 위 내시경처럼 마취제, 위장관 운동 억제제, 가스 제거제 등을 복용하거나 내시경을 식도에 삽입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가까운 네트워크 지점에서 혈액검사 후, 추가 확진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만 상급기관으로 전원 안내 받아 정밀검사를 받습니다.
1. 검사하는 곳
① 365케어 네트워크 지점 중에서 가까운 곳
②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가능
2. 검사 비용
스마트케어 검사 비용 29만원
(8대 암, 8대 만성질환, 여성암/여성질환, 노인성질환, 소아청소년질환 스크린 검사)
3. 절차
① 검사 전 6~8시간 금식
② 문진표 작성 : 병력, 생활습관 등 체크리스트 작성
③ 채혈
④ 검사결과 수신 과정 안내
⑤ 검사결과 수신(보통 7일 ~ 10일 소요)
4. 유의사항
① 검사 전 6~8시간 금식
② 수분 섭취는 가능하나 커피, 녹차, 껌, 초콜릿 등은 주의
③ 검사일 전에 과로, 음주 주의
④ 복용약이 있을 경우 검사 당일은 복용금지(고혈압약은 최소 수분으로 복용)
⑤ 여성은 생리 종료 2~3일 후 검사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