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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케어 검사로 건강검진과 예방 두 가지를 충족

기존 혈액검사와 달리 스마트케어 검사는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 전조 증상인자를 검사해 질병을 조기 치료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암 위험도 체크는 물론 여러 질환에 대한 건강상태를 체크해 예방할 수 있도록 검사결과를 제공합니다.
- 추가 확진검사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하는 경우(대략 10%)
- 평상시 주기적 건강관리를 체크해야 하는 경우(대략 90%)
이 스마트케어 검사를 통한 혈액검사만으로도 아래처럼 검진이 가능합니다.

만성질환

① 8대 만성질환검사
② 면혁 염증 증상, 심혈관 기능, 당뇨성향 증상, 고지혈증 증상, 갑상선기능 증상, 간기능 증상, 신장기능 증상, 혈액이상 증상
③ 나아가서 질병의 발생과 진행에 식습관, 운동습관, 휴양, 흡연, 음주 등의 생활습관이 미치는 영향을 받는 질환군
    (감염성 질환 이외의 거의 모든 질환이 해당함)
④ 따라서 생활습관에 따른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알코올성 간질환,
    퇴행성관절염, 악성종양 등
⑤ 진단혈액 검사 → 임상화학 검사 → 중요 마커 표시 → 면역 및 혈액질환 위험도 / 대사관련 위험도 / 동맥경화 및 심혈관 위험도를 파악하여 안내

만성질환 대상자에게 알맞은 검사

① 면역염증, 심혈관기능, 당뇨성향, 고지혈증, 갑상선기능, 간기능, 신장기능, 혈액이상 등 8대 만성질환을 한 번의 혈액검사로 8대 암과 함께
    지표로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검사
② 주기적인 건강상태 변화 추이를 확인하면서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줌
③ 해당 질환의 위험도가 지난 검사와 대비하여 관리요망에 해당하는 지 쉽게 확인할 수 있음
④ 간편한 검사과정과 뛰어난 검출률로 건강을 관리함에 있어 시대에 맞는 합리적인 검사
  • 한 번의 혈액검사로 만성질환을 검사

  • 해당 질환의 위험도로 관리 가능

  • 시대에 알맞는 합리적인 검사

만성질환을 알고 예방하기

만성질환은 생활습관의 누적, 환경적인 원인, 신체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아 오랜 시간 동안 발병하고 또한 재발이 쉬운 질환입니다. 유전, 흡연, 운동, 나쁜 식습관, 지속적인 스트레스 등과 환경의 오염, 신체 생리적 기전의 변화 등과도 상호 연관되어 있습니다. 심장병, 암, 뇌졸중과 같은 만성 질환은 현대인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었으며,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리하여 위험성을 낮춰야 합니다.

면역염증 증상
선천적으로 타고 난 면역 능력이 떨어지면 염증이 발생합니다. 즉 체내에서 외래성 또는 내인성 감염이나 질병이 발생하여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항원 항체 반응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염증입니다. 관절이 붓거나 통증, 강직에 따라 연부조직이 축소되고 관절이 변형되어 관절기능 상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비타민 A, C, E, 아연, 셀레늄 등 영양소 균형을 맞추고,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알맞은 식단과 함께 적당량의 물을 마시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심혈관기능 증상
심혈관계는 심장, 동맥, 정맥을 포함하는 신체부위로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소를 몸 전체로 보내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세포 밖으로 배출합니다. 이 기능의 위험요인으로는 선천적, 생리적, 생활습관, 심리적인 원인 등이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은 동맥경화로 이어지고, 최후에는 협심증과 심근경색, 동맥경화증, 고혈압, 뇌졸중 등을 유발해 생명을 위협하게 됩니다. 자각증상이 거의 없이 조용히 진행된다는 점이 아주 위험한 특징입니다.
질환을 일으키는 행동요인은 흡연,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물 섭취, 섬유질과 항산화 비타민이 적은 음식물 섭취, 그리고 운동량 부족 등입니다. 심혈관계 질환은 약물, 식염절제, 체중감소를 통해 고혈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약물과 식이요법과 운동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까지는 콜레스테롤 수준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당뇨성향 증상
우리 몸은 음식을 통해 섭취한 에너지를 포도당 형태로 전환해서 사용합니다. 이때 췌장에서 분비한 인슐린이 혈액 속 포도당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혈액 내 당의 농도를 유지해줍니다. 당뇨병이란 바로 혈액 속의 이 포도당(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인 병을 말합니다.
① 1형 당뇨(소아당뇨) :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기능 문제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못해 발생합니다(당뇨환자의 10% 점유, 인슐린을 주사 또는 약물로 보충).
② 2형 당뇨(성인당뇨) : 인슐린이 세포 표면의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해 포도당이 세포 내로 들어가 사용되지 못하고 혈액 내에 다량으로 머무르는 고혈당 상태입니다(당뇨 환자의 90%로 대부분을 차지함).
당뇨측정은 혈액검사로 진단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합니다. 고혈당 상태로 혈액이 끈끈해지면서 모세혈관에 문제를 발생시켜 당뇨 수치가 높아지면 다뇨, 갈증, 식욕항진, 체중감소 등과 신체 각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당뇨치료의 기본은 혈당을 낮춰 당뇨 수치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꾸준한 운동, 비만 방지, 과식 피하기 등 혈당을 잘 관리하기 위해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은 혈액중에 지질 성분 즉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고지혈증이 있으면 흔히 동맥경화증(죽상경화증)이라고 부르는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정도에 비례하여 심장질환이 생길 위험도 높아지게 됩니다.
고지혈증의 진단과 검사는 금식 후 채혈 검사를 통해서 하며, 총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LDL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합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는 식사 조절과 운동을 통한 생활 습관 개선 및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과 함께 약물치료가 중심이 됩니다.
갑상선기능 증상
갑상선은 목의 한가운데에서 앞으로 튀어나온 물렁뼈(갑상연골, 甲狀軟骨) 아래쪽 기도의 주위를 감싸고 있는 내분비선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갑상선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기능 항진증(그레이브스병), 기능 저하증(하시모토 갑상선염), 갑상선 결절(혹) 등이 있습니다.
갑상선질환 진단은 혈액을 채취하여 기능 검사를 하고 보조적으로 초음파, 동위원소 촬영 등을 활용합니다. 악화되면 목 앞부분이 불룩하게 부풀어오르고, 결절, 침 삼키기 어려움, 호흡곤란, 목 통증, 목소리변화, 체중감량, 체질변화, 만성 피로감, 성격과민, 식욕증진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에너지 과소비로 체중감소, 피로, 다한증, 손 떨림, 두근거림 증상을 보입니다.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수칙이나 검진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간기능 증상
간은 단백질 합성, 포도당 및 기타 탄수화물 대사, 핵산 대사, 지질 대사, 약물 대사 등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 중 하나로서, 여러 질환들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이러한 질환들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토대가 됩니다.
간기능 검사는 혈액을 채취하여 기능 검사를 하며, 간염이나 지방간 등으로 간세포에 손상이 발생하면 효소들이 혈액으로 많이 나와 혈중치가 높아집니다. 이상 증상으로는 급만성 간염, 간질환, 간경변, 간 종양 등이 있습니다. 피로감, 권태감, 오른쪽 상복부 통증 증상 등을 수반합니다. 중요한 것은 각 항목의 수치보다, 변화를 반영한 양상과 각 항목의 조합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체검진 소견 및 다른 검사 결과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야 하므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질환은 현재 B형간염과 A형간염의 경우 예방백신이 있는 반면에, 알코올성 간염은 과도한 음주를 피해야 하며, 올바른 건강식품 섭취 등이 예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을 경우 부지런히 식생활을 개선하고 운동해야 하며, 반드시 정기적인 검진을 권장합니다.
신장기능 증상
신장기능은 정상의 25% 미만으로 감소하기 전까지는 스스로 질환을 느낄 수 있는 증상이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신부전으로 인한 증상을 초기에는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질환이 진행되었을 수 있고, 그렇다고 나타난 증상만으로 질환의 중증도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밤에 자주 소변을 보거나, 눈 주위와 손발이 붓거나, 소변에서 단백뇨나 혈뇨가 있거나, 혈압이 높아지거나 하는 경우에는 신장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만성적인 신장 질환은 고혈압, 단백뇨, 소변 현미경 검사 등에서 비정상 소견을 나타냅니다. 피로감,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요독 증상이 나타납니다. 신장질환을 가지고 있을 경우 규칙적인 검진과 검사가 중요합니다. 간단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혈압측정을 통하여 신장질환 유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혈액이상 증상
혈액은 혈구와 혈장으로 구성되며 혈구는 적혈구, 백혈구 및 혈소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혈장은 주로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혈액응고인자, 전해질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적혈구가 붉은색이기 때문인데, 성인의 혈액 속 적혈구는 약 25조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의 전체 혈액량은 약 4~6ℓ 정도로, 체중의 약 8%를 차지합니다.
혈액의 주된 역할은 각종 물질의 운반이며 산소, 단백질(영양소), 비타민 등 생존물질을 전신으로 보내고 세포 활동으로 생긴 이산화탄소나 노폐물을 운반해서 폐·신장·피부 등을 통해 몸 밖으로 배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골격근, 간과 같이 열생산이 왕성한 곳에서 다른 부위로 열을 옮겨 체열분포를 균등하게 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혈액이상 증상으로는 피로감, 숨이 차고 심하면 두통, 현기증, 의식을 잃거나 변비 및 설사 등이 있습니다.
혈액검사는 질환의 진단, 치료 및 추적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의 하나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지표로 파악할 수 있으며 혈액질환, 빈혈, 적혈구 증가증, 혈액종양(골수 증식 종양, 골수형성이상 증후군, 백혈병) 등 다양한 질환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검사과정

혈액검사는 소량의 채혈을 통한 검사입니다.
따라서 위 내시경처럼 마취제, 위장관 운동 억제제, 가스 제거제 등을 복용하거나 내시경을 식도에 삽입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가까운 네트워크 지점에서 혈액검사 후, 추가 확진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만 상급기관으로 전원 안내 받아 정밀검사를 받습니다.
1. 검사하는 곳
① 365케어 네트워크 지점 중에서 가까운 곳
②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가능
2. 검사 비용
스마트케어 검사 비용 29만원
(8대 암, 8대 만성질환, 여성암/여성질환, 노인성질환, 소아청소년질환 스크린 검사)
3. 절차
① 검사 전 6~8시간 금식
② 문진표 작성 : 병력, 생활습관 등 체크리스트 작성
③ 채혈
④ 검사결과 수신 과정 안내
⑤ 검사결과 수신(보통 7일 ~ 10일 소요)
4. 유의사항
① 검사 전 6~8시간 금식
② 수분 섭취는 가능하나 커피, 녹차, 껌, 초콜릿 등은 주의
③ 검사일 전에 과로, 음주 주의
④ 복용약이 있을 경우 검사 당일은 복용금지(고혈압약은 최소 수분으로 복용)
⑤ 여성은 생리 종료 2~3일 후 검사 권장